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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에서 필요한 인재 -북미에서의 취업과 진로

우리 12학년 학생들과 함께 그어느때보다 진로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대학에 들어간 졸업생과도 진로문제와 인턴쉽등으로 연락을 많이 하고 있구요~​최근에 저도 밴쿠버지역에 캐나다와 북미지역의 진로와 미래 준비라는 주제로 가끔 강의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분야에 대해서도 저도 짧은 지식이지만 전공이나 분야별 전문가는 많은데 진로분야와 미래를 종합해서 학생들에게 알려줄사람이 많이 없기도하고~ 또 큰 그룹이 아닌 작은 그룹을 담당하시는분들이 없어서 아보츠포드에 있는 저에게까지 연락이 오는것 같습니다. ​어제도 우리 졸업생이 학원에와서 함께 오랜시간 진로에 대해서 상담을 했는데요~12학년들과도 계속 이주제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고 이제는 11학년들과도 이런 상담을 이어서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대학입시는 크게 어려운게 없는데요 ~ 진로쪽으로 들어가면 어려운게 많이 있어서 학부모님들도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서 이전에 조금 나누었던 내용을 올려봅니다. ​저의 주변에는 기업하시는 사장님들이나 시니어매니저로 계시는분들이 많은데요~계속 하시는 말씀이 앞으로 5~10년동안 기회가 왔다고 하십니다~ 특히 한국에게 큰 기회가 온것은 분명하다~라고 거의 모든 분들이 말씀하세요~ ​아니 컴퓨터 엔지니어링이나 사이언스도 취업이 잘 안되는판에 기회가 와도 어떻게 잡고 어떤 방향으로 갈지 우리 학생들은 잘 모르겠다고 하는데도 말이죠~​저도 책도 많이 읽고 신문도 읽고 세미나도 참여하면서 정보를 얻기도하지만 정부관계자 그리고 대학 교수님들 비즈니스 하시는분들이 공통으로 앞으로 필요한 인재에 대해서 말씀 하는 몇가지가 있었습니다. 아래 정리해봤습니다.​오늘은 전문분야(공대, 비즈니스, 생명공학등)는 빼고 전체적으로만 이야기 할게요~​1. 한국어 영어 둘다 잘해야한다​제가 회사 사장님들과 이야기 할때 가장 많이 들었던것이 바로 일 시킬만 할사람이 없다~라구요~ 그래서 저는 한인 졸업생이나 명문대 졸업생들이 정말 많다고 해주었는데요~ 이분들이 원하시는것은 한인이라도 한국어랑 영어를 둘다 일할정도로 하는 사람들을 원하는데요~정말 의외로 많이 없다고 합니다. ​경력직이 아니더라도 괜찮은데~의외로 유학생이나 현지에 있는 한인 학생들은 대부분 영어쪽이나 아니면 한국어쪽에 치우쳐있다고 하시면서 한국어로 또는 영어로 스피킹이 유창하지 않아도 되니 자기의견 제대로 전달할수 있고, 계약서정도 볼수 있는 정도를 원하시는데 이런 사람이 의외로 없다는것입니다. 이말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미국이나 캐나다에 진출하려고 준비중이 한국 대기업이나 중소기업들이 많은데요~ 학력은 좋은데 제대로 하는 친구를 찾기가 어렵다고 계속 이야기 하시면서 저에게도 추천을 해주라고 하십니다. 대학교 학점 높은것보다도 영어와 한국 계약서나 agreement정도 볼수 있고 이메일로 회신할수 있는정도에 사람이 정말 찾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앞으로 한국어와 영어를 perfect까지 아니더라도 둘다 어느정도 구사하고 서류검토정도 하고 회의를 들어가더라도 문제가 없는정도면 한국과 미국에 기회가 많을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작년에 UCLA에 갔을때도 졸업생들도 비슷한말을 했었기때문에 미국도 통용되는 조건입니다. ​2. 모든분야에 비즈니스 마인드가 필요하다​어제도 토론토대 공대에 입학한 졸업생과 이야기 하는데요~ 저는 이친구에게도 비즈니스를 부전공 하라고 추천을 했습니다. 비즈니스가 답은 아니지만 1인 기업으로 넘어가는 추세다~라고 많은 전문가가 말하고 있습니다. 1인기업은 프리렌서등 이미 있었는데요~ 앞으로 AI에이전트가 더 활성화가 될것이기때문에 1인 대기업도 생길것이고 정말 생각지도 못한 분야의 1인기업도 만들어지기 시작하기때문에 우리 학생들의 비즈니스 마인드가 꼭 필요할것이라고 많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도 AI로 회계도 AI로 하시만 시키고 질문하고 책임지는것은 사람이 하기때문에 생물, 공학, 자연계쪽이더라도 비즈니스 마인드가 필요하다는것입니다. 예를들어 생물연구쪽으로 진로를 택한친구들도 앞으로는 생물분야 1인 연구기업이나 1인 신약계발등으로도 이어질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에서 끝내는 친구들은 그냥 연구자로만 남지만 이걸 바로 비즈니스로 연결시켜서 하는 친구들은 훨씬 앞서 나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2006년에 1인 방송국시대가 시작될것이라고 많은 매체에서 나왔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별로 관심이 없거나 장비도 없고 실력도 없는데 어떻게 하냐 이런마인드였습니다. 그러다가 유튜브가 시작되었구요~ 1세대들은 과감하게 도전하면서 배웠고 어느정도 위치까지 먼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1인 기업들도 이렇게 시작하리라 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시작되고 있고 이미 많이 올라온분야도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 비즈니스 마인드가 어릴때부터 있고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AI에이전트를 이용하는 방법도 빨리배우면 배울수록 유리합니다. ​3. 대학생때 말고 초,중,고때의 경험​한국교육에서 많은 단점이 있지만 저는 많은 장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도전하는 힘 만큼은 한국교육안에서는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캐나다나 미국은 도전을 높이 평가하면서 여기에서 얻어진 경험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특히 실패라도 먼저 해보라고 권유를 합니다. ​어릴때의 실패는 경험의 자산으로 평가가 되기때문에 최대한 빨리 최대한 많이 도전하고 경험하는게 중요하다고 말을 많이 합니다. 같은 조건에 같은 기회가 있는데~ 유독 한국학생들만 안정된쪽으로 결정하다보니 가장 중요한 실패한 경험이나 데이터를 모을수가 없다는것입니다. ​물론 요즘에는 도전하는 한국 학생들도 있지만 많은 학생들이 아직은 고등학교때나 중학교때~ 너 이거 한번 해볼래? 이러면 쉽게 한다고 못합니다~ 이거 하면 고생하고 ~ 이거하게되면 공부도 못할수도 있고~ 이거하면 개인시간이 줄어들고~ 정말 안하려는 이유가 많습니다. 심지어 어느정도 옆에서 도와주고 돈을 벌게 해준다고 해도 말이죠~ 이게 청년때까지 가기도 합니다. 경험이 많아야지 자기 진로도 확실히 알수 있고, 또 도전을 많이 해야지 더 큰도전도 할수 있고, 실패한 경험이 많아야지 앞으로 실패할 가능성을 줄이게 되는데요~ 이부분에서만큼은 한국학생들이 뒤쳐져 있다고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위에 비즈니스 마인드와도 같이 한국학생들이 이정도 안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물론 핸드폰이니 게임이니 등등 할게 많아서 도전을 안하기도 합니다. ​4. 훈련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이건 저의 의견인데요~ 우리 학생들은 사회에 나가기전 훈련이 필요합니다. 남자같은 경우에는 군대라는 훈련지가 있지만 이런 훈련보다는, 대화하는방법, 그룹을 리딩하는 훈련, 뭔가를 시작하고 끝내는 훈련, 시간을 지키고 낭비하지 않는 훈련 등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런것을 교육이라고 하지 않고 훈련이라고 하는데요~ 훈련은 자기를 업그레이드하기위해서 하기싫어도 해야하는것을 말하고 반복하고 업그레이드가 될때까지 해야합니다. 갈수록 빨리 변하고 바뀌고 기회도 많이 생기기도하고 사라지기도 하는 세상에서 남의 뒤만 졸졸졸 따라가다가는 많이 흔들리고 포기할수도 있습니다. 훈련을 통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정리를 한다고 하면서도 더 이야기 할것이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말합니다. 저희 아이캔 관리형유학도 여기 4가지에 중점을 두고 교육시키고 훈련시키고 있고 더 발전된 형태로 할 예정입니다. ​캐나다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 위에 4가지 정도를 열심히 준비만 하더라도 저는 일할곳은 많아지겠지만 학생 스스로도 기회를 많이 찾게 될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학부모님들도 이러한것들을 염두해두고 자녀와 여러 준비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대체불가한 인재가 되자"저희 유학원 인재사관학교 표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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