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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학입시와 아이엘츠(꼭 아이엘츠시험을 해야 될까요?)
요즘 저희 유학원에서는 11학년들과 함께 아이엘츠와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학원 여러 영어선생님들과 계속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주도 또 다음주도 또 그다음주도 우리 11학년 학생들 테스트가 있습니다. 캐나다 고등학교때 10학년이나 11학년때 그리고 9학년 2학기때 온친구들도 대학들어가려면 영어 점수가 필요합니다. 보통 토플, 아이엘츠를 준비를 하구요. 그런데 왜 아이엘츠로 할까요? 라고 학부모님들께서도 많이 여쭤보고 저희 학생들도 처음에 많이 물어봐서 오늘은 대학입시와 아이엘츠에 대해서 글을 써봅니다. 1. 아이엘츠가 가장 좋다저희 유학원은 유독 다른 테스트보다 아이엘츠를 강조하고 지금까지 모든 학생들이 아이엘츠 6.5점을 통과하여 대학입학을 하였습니다. 영어 테스트중 토플이 있지만 토플은 미국에 집중되어있고 좀더 단어가 어려운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토플로 준비해도 무관합니다. 그리고 요즘 많이 하는 듀오링고라는 테스트도 있지만 저희 학생들에게는 추천을 안하고있고 실제로 지금까지 아이엘츠,토플 외에는 다른것으로 테스트를 준비한적은 없습니다. 듀오링고 테스트는 최근에 더 안받아주는 학교도 여러 있고 앞으로 안받아주는 학교가 늘어나거나 통과 점수도 높아질거라는 전망이 있는데요~ 좀 불안정한 테스트라고 보고 있기에 아이엘츠를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캐나다나 영국이나 호주대학교라면 아이엘츠를 하는것이 낫습니다. 2. 영어공부하기에도 좋다저도 우리 학생들보고 아이엘츠를 꼭 하라고 하는이유는 아이엘츠를 하면서 영어공부를 하게 하려고 더 그런것도 있습니다. 캐나다에 4년 있었어도 영어테스트가 필요없거나 조금 쉬운 테스트로 대학을 가더라도 영어공부를 따로 많이 하지 않아서 대학교때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여러 봤습니다. 그래서 영어 공부를 더 시켜야하는데 11학년되면 과목이나 대학준비하느라 영어공부를 안합니다. 그래서 영어점수를 비교적 쉽게 딸수 있는 듀오링고를 하는 친구들도 있구요. 그런데 저는 이정도 영어도 안하려면 차라리 그런 명문대를 가지말라고 합니다. 대학교 영어가 보통이 아닌데 11,12학년때 영어공부를 안한다는것은 큰 문제입니다. 성적이 잘 나오더라도 영어실력은 다릅니다. 매일 영어공부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엘츠를 준비하는 친구들은 리딩, 단어, 라이팅과 스피킹과 리스닝까지 공부를 할수 있어서 대학교때도 큰도움이 된다고 대학간 친구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적게는 6개월 많게는 1년넘게 영어공부를 집중적으로 할수 있습니다. 이게 전통이 되어서인지 저희 유학원 모든학생 10학년 11학년때는 아이엘츠를 하게 합니다. 물론 12학년 2학기에 아이엘츠를 통과하더라도 영어공부를 시킵니다. 3. 이민에도 좋다. 작년부터 대학교 졸업하고 3년 취업비자 PGWP를 받으려면 영어 점수가 아이엘츠 7점이 필요한데요. 이게 대학가서도 쉽지가 않습니다. 실제로 대학교에서 아이엘츠를 따로 하지 않았다면 4년 공부했어도 7점 맞기가 어렵고 못받은 사람들 많습니다. 명문대 나왔더라두요. 그리고 영주권 진행할때 영어점수가 높을수록 더 유리합니다. 아이엘츠 7.5나 8점을 맞기 위해서는 고등학교때 6.5나 7점을 받아야 대학교 졸업할대 7.5나 8점을 받을수 있습니다. (이민은 제너럴이라서 8점까지도 충분히 받을수 있습니다) 4. 훈련에 좋다대학교에 가면 캐나다고등학교때 했던거 약 3~4배의 양을 공부하는데요. 꼭 세컨더리때 이런 훈련을 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세컨더리에는 성적만 좋게 하는것은 쉽지만 아이엘츠까지 같이 준비하라고 하면 다들 힘들다고 투정을 부립니다. 또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도 하구요~ 하지만 아이들이 11학년이나 12학년때 이런 많은 양의 공부를 해봐야 대학교때도 잘 할수 있습니다. 사실입니다. 5. 아이엘츠 평균 6.5가 안되면 꼭 명문대를 가야할까요?제가 봤을때 아이엘츠 6.5는 대학입학을 위한 최소 점수입니다. 토플로 하면 약 90~95점이구요. 이정도 영어가 안된다면 캐나다 명문대 가는것보다는 컬리지나 인근대학교에서 좀 더 영어를 하고 명문대 가기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물론 영어를 못하더라도 공부를 잘해서 대학교에서도 잘 할수 있으나 저는 꼭 학생들이 영어 토플이든 아이엘츠든 영어공부를 계속 하기를 바라고 그게 취업이나 이민 그리고 미래에 큰 도움이 된다고 우리 학생들을 독려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제작년에도 많은 학생들이 명문대에 갔지만 제가 그친구들에게 언제 가장 기뻤었니? 라고 물어보면 거의 대부분이 아이엘츠 점수 통과 했을때라고 말합니다. 어려운 과정이지만 대학교나 또 취업 이민에서 분명 큰 플러스가 될것이라는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한국에서 캐나다 늦게 유학 올수록 한국에서도 아이엘츠를 준비하고 오면 좋습니다. 저희 학생들도 방학때 한국에 가면 아이엘츠 공부를 하도록 하고 있는데요~아이엘츠라는 시험 자체가 중요한것보다는 영어공부를 계속 한다는것에 초점을 두고 있어서 ~ 이에 대해서 아이엘츠테스트가 좋은 영어 공부의 동기부여가 되는것 같습니다. 지금 11학년 6명과 아이엘츠를 하고 있는데요~ 이미 아이엘츠를 통과 한 친구들도 있고 이제 시험을 보기 시작한 친구들도 있습니다. 위로와 푸쉬를 같이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우리 모든학생들과 유종의 미를 거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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