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N STORY

아이들과 현지의 생생한 이야기.

ICAN INSTAGRAM

매일 새롭게 만나는 아이캔유학원의 피드.

유학원 소식

다양한 소식과 필요한 정보.

관리형은 대체 뭘 관리해주는 건가요?

“관리형유학이 좋다던데요. 관리형은 대체 뭘 관리해주는 건가요?”사실 관리형유학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막상 정확히 어떤 부분을 관리해주는지 모호한 경우가 많습니다.이미 관리형유학이라는 말이 많이 보이고 유학원도 많고 그러는데 다 달라서 특히 기준이 뭔가를 모르시는분들이 많습니다.그리고 더 중요한 건 “관리형유학”이라는 이름만 보고 선택했다가 기대했던 것과 전혀 다른 현실을 겪는 분들도 계신다는 점입니다.​오늘은 아이캔유학을 기준으로, 캐나다 관리형유학이 실제로 무엇을 관리해주는지그리고 학부모님들이 꼭 확인하셔야 할 “관리형유학의 진실”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관리형유학의 핵심은 “학교 등록”이 아닙니다많은 분들이 관리형유학을“학교 등록 + 홈스테이 연결 + 가디언 지정” 정도로 생각하시는데요. 그리고 교육청에서 관리를 한다고 관리한다고 알고 계신는분들도 있구요또 관리형 가디언이라고 해서 가디언이 관리를 하는것을 관리형유학으로 알고 계신분들도 많더라구요​그런데 이런것은 사실상 “유학 수속”에 가깝습니다.가디언도 마찬가지구요~​홈스테이에서 가디언도하고 학습도 시켜주고 이런곳도 마찬가지입니다.관리형유학의 진짜 핵심은학생이 캐나다에 도착한 이후부터 시작됩니다.즉,학교에 잘 다니는지수업을 이해하고 있는지숙제를 하고 있는지성적이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친구 관계는 괜찮은지멘탈이 흔들리고 있는지생활이 무너지고 있지는 않은지봉사활동이나 운동은 하고 있는지홈스테이에서 어렵지 않는지진로는 어떻게 하는지대입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이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입하는 것이 “관리”입니다.그럼 관리형유학은 무엇을 관리해주나요? (아이캔 기준)아이캔유학에서 말하는 관리형유학은 단순히 “학생을 맡아두는 시스템”이 아닙니다.학생이 캐나다에서 혼자 생활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도록생활 + 학업 + 진로 + 정서+자기계발까지 전반적으로 잡아주는 구조입니다.​특히나 요즘에는 캐나다졸업하고 대학도 나와서 취업까지하고 영주권까지 얻어서 캐나다나 미국에서 커리어를 이어지도록 하려고 하는 학생들이 많기때문에 요런부분이 중요합니다. ​생활 관리 : 가장 먼저 무너지는 건 생활 루틴입니다캐나다 유학에서 가장 흔한 실패 원인은영어 실력 부족이 아니라 “생활이 흐트러지는 것”입니다.늦게 자고 늦게 일어남지각이 잦아짐밥을 대충 먹고 체력 저하숙제를 미루고 누적그리고 좀 안좋은 한국 친구들과의 만남밤늦게까지 게임이나 친구들과 이야기그리고 주말에 무너져서 월요일부터 다시 힘들어지는 구조​아이캔은 학생이 기본적인 생활 루틴을 유지할 수 있도록정기적인 체크와 상황별 개입이 들어갑니다.관리형유학은 결국 “공부를 시키는 것” 이전에공부할 수 있는 생활 상태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학생마다 다르지만 핸드폰까지 관리하는 경우가 많구요~(2) 학교생활 관리 : “출석”만 보는 관리가 아닙니다학생이 학교를 다닌다고 해서학교생활이 잘 되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관리에서 중요한 포인트는출석률이 정상인지수업 참여도가 어떤지과제 제출이 되고 있는지선생님 피드백이 어떤지상담(카운슬러) 진행이 필요한지과목은 잘 따라가고 test는 잘보고 있는지친구들과의 관계는 어떤지이런 실질적인 학교생활 흐름을 파악하는 것입니다.아이캔은 학교 성적표만 기다리는 방식이 아니라중간 과정에서 학생이 흔들릴 조짐이 보이면바로 방향을 잡아주는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학업 관리 : “학원 다닌다”가 관리형은 아닙니다많은 유학원들이 학원을 연결해주면서 관리형이라고 말합니다.아니면 홈스테이나 가디언이 튜터를 하게 한다고 해서 관리형이라고도 말합니다. 하지만 학원을 다니거나 튜터를 붙여준다고 해서 성적이 자동으로 오르지는 않습니다.그리고 튜터 같은 경우에는 학교 숙제를 해주어서 진짜 좋지 않는 학습 태도를 갖게 할수도 있구요~진짜 학업 관리는현재 영어 수준이 어디인지과목별 약점이 무엇인지숙제 누적이 생기는 이유가 무엇인지시험 기간에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과제/프로젝트를 어떻게 해석하고 구성해야 하는지발표는 어떻게하는지다음학년학교 스캐쥴은 어떻게 하는지대학 전공별로 학년별로 준비는 어떻게 하는지진도를 어떻게 따라가고 준비하게 하는지이걸 학생 수준에 맞춰서 설계하고 붙잡아주는 것입니다.아이캔은 “공부시키는 학원”이라기보다학생이 캐나다 학교 시스템 안에서 살아남는 방법을실전으로 잡아주는 관리에 가깝습니다.그이유는 대학가서는 혼자 해야하기때문에 훈련이 꼭 필요합니다(아이캔에서는 대부분 졸업생을 토론토대나 UBC등 명문대에 보내지만 모든학생들이 대학에서도 성적이 좋습니다)진로 및 과목 설계 : 대학은 12학년 때 갑자기 정하는 게 아닙니다캐나다는 한국처럼 수능 한 번으로 끝나는 구조가 아닙니다.성적이 누적되고 과목 선택이 곧 진로가 됩니다.​그런데 현실은학생들이 과목을 “아무거나” 선택해버리고나중에 대학 지원이 막히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관리형유학에서 중요한 부분은학생 목표 대학/전공 방향 설정10~12학년 과목 플랜 설계필수 과목 누락 방지성적 전략(현실적인 GPA 관리)AP, Pre-Calc, Calculus 등 수학/과학 선택 방향아이엘츠 TEST 통과(대학교에 필요한 6.5)이런 로드맵을 미리 잡아주는 것입니다.아이캔은 학생이 단순히 학교만 다니는 게 아니라대학까지 연결되는 설계를 함께 진행합니다.​정서 관리 : 유학은 멘탈이 무너지면 끝입니다캐나다 유학에서 가장 무서운 건“갑자기 무너지는 순간”입니다.사실 이게 저는 캐나다 유학의 가장 큰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학생이 학교적응이나 성적보다는 이런문제로 유학에 실패하여 한국에 돌아가기때문이죠친구 관계 문제외로움영어 스트레스비교와 자존감 하락갑자기 공부 손 놓음무기력, 회피, 게임/폰 중독홈스테이와 충돌이런 부분은 성적표로는 늦게 보입니다.그래서 관리형유학은학생이 무너지는 순간을 “초기에 발견”하는 게 핵심입니다.아이캔은 학생이 상담이 필요한 상태인지생활과 공부가 무너지고 있는 신호가 있는지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바로 잡아주는 쪽에 가깝습니다.매일 센터에서 체크하고 상담하고 또 직접적으로 개입을 합니다. 아이캔유학원에서는 센터에서 직접 선생님들과 매일 이런것을 두고 교육도하고이야기도하고 훈련도 시킵니다. 성적만이 다가 아니다 쉼과 놀이도 필요합니다.캐나다와서 모든학생이 다 명문대를 원하거나 또 열심히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스트레스도 받고 그러는데 이를 잘 풀어줘야 합니다. 매달 REFRESH를 하는지 엑티비티나 운동이 있는지이를 관리를 해주는지도 필요하구요여행이나 캐나다를 즐길수 있는것도 필요합니다. 캐나다왔는데 그냥 공부만하게하고 하는것은 한국과 다를게 없기때문입니다. 이부분은 꼭 체크가 필요합니다. ​ 캐나다 관리형유학의 진실 : “관리형”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닙니다​여기서 정말 중요한 현실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관리형유학은 이름이 같아도 내용이 천차만별입니다.관리형유학이라고 해놓고 실제로는 이런 경우도 많습니다학생이 문제 생겨도 “부모님께 연락만” 하고 끝학교 성적표 나오면 그때서야 상황 파악홈스테이 문제는 학생이 참다가 터짐가디언은 서류만 존재하고 실질 케어 없음학원만 연결해주고 이후는 학생 책임이건 관리가 아니라 “연결 서비스”입니다.​​​학부모님이 꼭 확인하셔야 할 체크리스트관리형유학 상담하실 때다음 질문을 꼭 해보셔야 합니다.​실제 유학원이 보유학고 있는 센터가 있는지 꼭확인!대부분 아이들이 많이 거주하는 홈스테이나 기숙사에서 하는곳이 많아요보통 홈스테이는 1~2명의 학생들이 거주하고 학업은 센터에서 따로 관리하는게좋습니다. 쉬는곳과 공부하는곳 그리고 홈스테이와 가디언을 분리해야지홈스테이가 맞지 않았을때 옮길수 있습니다.​학생을 누가 직접 만나서 관리하나요?이름만 있는 담당자 말고실제로 현장에서 학생을 보는 사람이 있는지원장이 같이 함께 하고 있는지등요정기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체크하나요?이를 담당선생님들이 있는지이를 개입하고 정말 해결하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 프로세스가 있나요?홈스테이 문제학교 적응 문제성적 급락멘탈 붕괴이럴 때 “어떻게 개입하는지” 구체적으로 들어보셔야 합니다. 대학 진학 플랜까지 관리가 포함되나요?과목 설계전공 방향성적 전략이게 포함되지 않으면 결국 학생이 혼자 헤매게 됩니다.아이캔유학이 생각하는 관리형유학의 기준아이캔은 관리형유학을 이렇게 정의합니다.“학생이 캐나다에서 혼자 있어도혼자 버티게 만드는 게 아니라혼자처럼 느끼지 않게 만들어주는 시스템”​유학은 결국 아이 혼자 성장해야 합니다.하지만 성장에는 “환경”이 필요하고환경에는 “어른의 개입”이 필요합니다.​그 개입이 너무 과하면 아이가 의존하게 되고,개입이 없으면 아이는 무너집니다.아이캔은 그 중간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관리형유학은 ‘안전장치’가 아니라 ‘성장 시스템’입니다관리형유학은 단순히 사고 안 나게 지켜보는 서비스가 아닙니다.아이의 캐나다 유학을 “성공 경험”으로 만들기 위한 성장 시스템입니다.생활이 잡히고학교가 안정되고공부가 흐름을 타고진로가 설계되고멘탈이 무너지지 않게 잡아주는 것이게 관리형유학의 본질입니다.유학은 돈을 들여 보내는 것이 아니라아이의 인생을 걸고 보내는 선택입니다.그만큼 “관리형”이라는 말의 실체를 정확히 확인하고 결정하셔야 합니다.저희 아이캔 유학은 서울의 대형유학원으로부터 커미션을 주고 학생을 받는 구조가 아니라 직접 학부모님과 컨택하여 학생 인터뷰를 해서 선발하며현지에서 원장을 포함한 선생님들과 학생들과 같이 지내면서유학을 돕고 있습니다. 캐나다관리형유학(중고등학교)

더보기
  • 관리형은 대체 뭘 관리해주는 건가요?
  • 아이캔에서 학생들과 아보츠포드에서 하고 있는 운동 스포츠들
  • 2월 21일 서울 캐나다 유학설명회 [부모동반][관리형유학]
  • 아보츠포드 오픈 입시설명회 2월 11일(캐나다 대학입시, 진로 중고등학교 학업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