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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학년으로 유학온 학생 실제성공사례(아보츠포드)

캐나다 10학년 유학 후기(아보츠포드)중학교 3학년에서 시작된 작은 용기, 그리고 큰 변화안녕하세요. 대니얼 원장입니다. 오늘은 한국에서 중학교 3학년1학기를 마치고캐나다로 저희 관리형으로 와서 고등학교(세컨더리) 생활을 잘 이어가고,결국 좋은 결과까지 만들어낸 한 학생의 이야기를 좀 해볼까합니다. 특히 한국에서 중학교 3학년학생을 이번 9월에 유학을 보내실려고 하시는분들은이거 현지 원장이 들려주는 실제 사례이기때문에캐나다 10학년으로 고등학교 유학을 준비하시는분들 많은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ican_international/(저희 관리형 유학원 인스타그램입니다, 이학생도 여기서 볼수 있어요~^^)유학을 고민하시는 많은 부모님들처럼,이 학생의 시작도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지금 보내는 게 맞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해서요~ 집안에서도 크게 유학을 허락하는 분위기가 아니었어요~우리 학생이 부모님에게 PPT 까지 준비해서 설득했을 정도니깐요~중학교 3학년 시기는 한국에서는 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하고,아이의 진로 방향을 고민하게 되는 시점이기도 해서 가족들이 좀 고민을 했던것 같습니다. 이 학생의 부모님 역시 같은 고민을 하셨습니다."여학생인데 혼자가서 잘 할수 있을가?"“너무 늦지 않았을까?”“영어를 잘 하지는 못하는데 잘 적응을 할 수 있을까?” 등등 고민을 했어요~여러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하나였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오히려 더 늦어질 수도 있다.”그렇게 이 학생은 저희 관리형 센터가 있는캐나다 Abbotsford 지역의Yale Secondary School10학년으로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처음 3개월,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시간처음에는 누구나 그렇듯낯선 환경이 부담으로 다가왔는데요~ 한국과 다른 학교시스템에적응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수업은 모두 영어로 진행되고과제는 생각보다 많고발표와 토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분위기라서 많이 고생을 했습니다. 모든학생이 유학와서 겉으로 보기에는 잘 적응하는 것처럼 보여도속으로는 적지 않은 부담을 느끼는 시기가 바로 이시기입니다. 이 학생 역시 비슷했습니다.특히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게 맞을까?”라는 고민을 자주 했던 시기였습니다. 상담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입시가 시작하는 11학년이 1년밖에 남지를 않아서 이때 어떻게 영어도 해야하고아이엘츠도 해야하고, 11학년과목도 준비해야하는데 너무 부담도 갖고 있었고 또 잘하고 싶은 마음에 밤에 늦게 자기도 했습니다.  캐나다에 유학오는 친구들중에 놀지 않는 친구라면 누구든 좋은 대학으로 부모님에게 자기의 노력과 성과를 보여주고 싶어 하기때문에 더 부담감을 가졌던거 같습니다. 저희 유학원에서의 과목 수업과 선생님들의 꾸준한 관리와 피드백을 해주고 하나씩 적응해나아갔는데요~6개월정도 한학기가 지나지 이친구의 본래 실력이 나오기 시작했고 마음에 부담감도 없어지기 시작하고 좀더 학교를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매주 학습 체크과제 진행 상황 점검학교 생활에 대한 지속적인 상담영어테스트준비(아이엘츠)11학년과목준비(수학,과학)봉사활동시작(3개)홈스테이 변경등작은 부분 하나라도 놓치지 않도록선생님들과 차근차근 함께 점검하고 고쳐 나갔습니다.처음에는“이 정도까지 해야 하나?” 싶었던 부분들이시간이 지나면서“그래서 내가 무너지지 않았구나”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연예와 친구들 관계도 체크하고 상담을 하였습니다)홈스테이와 주변환경등까지 어느정도 맞추고 나서는자연스럽게 다른 부분까지 향상시켰는데요~학교 평균이 93% 이상이 10학년때 나왔습니다. 첫학기는 좀 어려워했지만두번째 학교에서는 잘했구요~이 학생은 이후전 과목 평균 93% 이상의 성적을 꾸준히 유지하게 되었고11학년도 정말 잘했습니다. 매일 반복된 루틴꾸준한 과제 관리작은 피드백을 놓치지 않는 태도그리고 마인드까지이 모든 것들이 쌓이면서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결과였습니다.11학년 2학기대 아이엘츠 시험을 통과하고(UBC,토론토 대입때 필요)12학년에는 AP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결과, 세계20위 토론토대합격! 캐나다 1위 경영학과UBC Sauder School of Business 합격!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이 학생은 캐나다에서도 경쟁이 높은 (합격률 6%)Sauder School of Business에 합격하게 됩니다.(2026년에는 12학년 3명중 두명의 UBC경영학과 합격생을 배출했습니다)이 결과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특별한 학생이었나요?”라고 묻기도 합니다.하지만 가까이에서 지켜본 입장에서는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특별했다기보다는 끝까지 흔들리지 않았던 학생이었습니다.진짜로 중간중간 어려운일들이 있었지만선생님들과 또 유학원 친구들과 함께 이겨냈습니다.그리고 봉사활동단체도 스스로 운영을 해보고캐나다에서도 여러 활동을 같이 해나갔구요~이 학생의 과정을 돌아보면화려한 비결보다는조금 더 단순한 흐름이었고 누구나 따라할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처음은 누구나 어렵고중간에는 흔들릴 수 있지만방향을 잃지 않으면 결국 자리 잡는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환경과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중학교 3학년,아직 어린 나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또 한편으로는 새로운 길을 시작하기에충분한 시기이기도 합니다.중요한 것은“언제 보내느냐”보다“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함께 가느냐”입니다.이 글이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부모님들께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상담 안내아이마다 상황과 방향은 모두 다릅니다.혹시 고민이 있으시다면현재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방향을 함께 고민해드리겠습니다.부담 없이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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