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비전트립 - 토론토대학교
난 연휴 4박 4일 동안 토론토에 우리 학생들과 다녀왔어요~
목요일 밤비행기를 타고 아보츠포드에서 바로 토론토 피어슨 공항으로 갔는데요 밤 12시에 출발해서 토론토 시간으로는 7시에 도착했답니다
2024년에도 같은날 학생들과 갔었는데요~ 그때는 3박 3일이었는데 이번에는 4박 4일로 비행기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총 4일동안 토론토를 여기저기를 누볐답니다.
8학년부터 12학년까지 그리고 이번에 토론토대 합격한 학생들까지 같이 다녀왔어요~
물론 이번 여행에 저희 학생들 다 간것은 아니고 절반은 아보츠포드에서 남아서 연휴동안 개인일정을 보내거나 아이엘츠 테스트를 준비도 했답니다~
첫째날과 둘째날일정은
15일 오전에 토론토 공항에 도착해서
오전에는 다운타운 쇼핑몰에서 쇼핑
오후 2시에 호텔 체크인
오후 토론토대 선배들 만남 및 박사님들 멘토링(문과, 이과)
16일 원더랜드
밴쿠버다운타운 페스티발
이런 일정이었는데요
우리 학생들 정말 잘 따라와주고
또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들을 보내고 왔습니다.
(셋째날 넷째날은 따로 올릴께요-나이아가라폭포 - 다운타운자유여행등)
비전트립마다 여행지에 그냥 보러 가는것이 아니라 배우기도하고 훈련도 받으면서 진로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기때문에 저도 준비를 많이 합니다. 특히 진로에 대해서 더 연구해보고 전문가나 선배들을 만나는 시간을 꼭 갖을려고 합니다. (올해나 내년에는 뉴욕의 월스트리트 전문가, 샌프란시스코의 구글이나 애플 전문가등과 일정을 논의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토론토대 공대나 헬싸 그리고 비즈니스를 꿈꾸는 학생들이 많아서 그런지 강의도 집중해서 잘 듣고 또 선배들에게도 많이 물어보고 박사님들과 많은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KCYA선배들도 깜짝 방문해서 응원을 해주었구요~
둘째날은 우리 학생들이 가장 기대하던 원더랜드에 오전일찍부터 갔어요~
원더랜드는 캐나다뿐만아니라 북미에서도 유명한 놀이 공원입니다. 무섭기로 유명한 롤러코스터가 무려 6가지가 있구요~ 가장 빠른고 가장 길고 가장 무서운것들이 다 있어요~ 놀이기구 잘타는팀과 잘 못타는 팀과 나누어서 놀이기구를 즐겼어요~
원래 일정은 지난 2024년처럼 오후까지 놀고 저녁에는선배들과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요
학생들이 더 놀고 싶다고 해서 오전 10부터 저녁 8시까지 무려 10시간동안이나 신나게 놀았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토론토 다운타운에도 방문해서 페스티발도 잠깐 참여를 했구요~
우리 학생들 팀별로도 잘 따라와서 일정이 빡빡했지만 아무 사고 없이 또 문제없이 일정을 소화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선배들의 리더쉽으로 인해서 일정내내 즐겁게 여행을 했답니다!! 아주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이미 토론토만 두번째인 선배들도 있었어요~
토요일 밤은 다들 밤 늦게까지 이야기도하고 같이 호텔에서 놀기도 하고 그랬는데 체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
첫째날 둘째날 피곤해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얼굴이 들어간 사진은 AI등 신상 유출문제로 모자이크처리했는데요
사진은 학부모님께 개개인별로 따로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