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에게도 대학교 장학금이나 인터뷰등 supplimentary준비도 해야하고 12학년 1학기 미드텀도 잘해야하고 그래서 그냥 12월까지는 나는 없다~라고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이시기에 가장 12학년들이 힘들어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같이 하는 친구들이 있고 다 사이도 좋아서 서로 의지하면서 선생님들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다들 목표가 토론토대나 UBC, 워털루공대여서 그런지 준비해야될것도 많고 AP등도 해야하고
인터뷰나 영어시험도 준비해야해서 옆에서 보니깐 힘듬이 많이 보이지만 때로는 푸쉬하고 다독이면서
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에세이도 4명의 선생님들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번 대학교 입학에 가장 중요한 이슈는 AI인데요. 학교마다 기준을 높여서 잘못하다가는 성적이 좋아도 불합격되거나 토론토대등은 입학을 해서 1학년 다니고 있는데 취소되기도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희는 아에 AI를 전혀 도움도 받지 않고 에세이를 학생에 맞춰 스토리라인을 짜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생한명이 다쓴 장학금 에세이를 AI에 문법 수정만을 위해 이용했는데 AI검사기에 높게 나와서 아에 다 지우고 새롭게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썼던 적도 있습니다.
이번에 AI 정말 조심해야 될거 같아요~
우리 학생들 11월 중순까지 거의 입시는 1차로 마무리가 될것 같습니다. 그뒤에 인터뷰등 supplimentary과 AP도 잘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학생들도 잘 따라와 주지만 학부모님들께서도 많이 도와주고 계셔서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