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우리 12학년 학생들과 입시반을 준비하고 에세이도 먼저 써놓고
대학전공과 입시 스캐쥴을 미리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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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이 다 성적이 좋다보니 같이 기대도 하면서
준비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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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비해서 또 변경된것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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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는 좀 어려운점이
보통 비즈니스나 엔지니어링으로 나누어지는데
이번에는 6명 다 전공이 달라서 입시 일정이 조금씩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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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는 미국대학도 준비하는 친구가 있어서
우리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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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early(수시) 넣기때문에 일정에 쉼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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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도 대학교 장학금이나 인터뷰등 supplimentary준비도 해야하고 12학년 1학기 미드텀도 잘해야하고 그래서 그냥 12월까지는 나는 없다~라고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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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기에 가장 12학년들이 힘들어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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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같이 하는 친구들이 있고 다 사이도 좋아서 서로 의지하면서 선생님들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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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다들 목표가 토론토대나 UBC, 워털루공대여서 그런지 준비해야될것도 많고 AP등도 해야하고
인터뷰나 영어시험도 준비해야해서 옆에서 보니깐 힘듬이 많이 보이지만 때로는 푸쉬하고 다독이면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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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에세이도 4명의 선생님들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번 대학교 입학에 가장 중요한 이슈는 AI인데요. 학교마다 기준을 높여서 잘못하다가는 성적이 좋아도 불합격되거나 토론토대등은 입학을 해서 1학년 다니고 있는데 취소되기도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희는 아에 AI를 전혀 도움도 받지 않고 에세이를 학생에 맞춰 스토리라인을 짜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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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한명이 다쓴 장학금 에세이를 AI에 문법 수정만을 위해 이용했는데 AI검사기에 높게 나와서 아에 다 지우고 새롭게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썼던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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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AI 정말 조심해야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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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생들 11월 중순까지 거의 입시는 1차로 마무리가 될것 같습니다. 그뒤에 인터뷰등 supplimentary과 AP도 잘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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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생들도 잘 따라와 주지만 학부모님들께서도 많이 도와주고 계셔서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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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