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우리 학생들과 함께 밴쿠버 한인 축제에 봉사 활동을 다녀왔어요

토요일 아침부터 아보츠포드에서 출발하기위해서 예일세컨더리에 모였답니다.

오늘 못가는 학생들 빼고 18명이 가야해서 밴 3대로 이동을 했구요

축제는 11시부터이지만 9시부터 도착해서 축제를 준비했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친구들도 모두다 함께 갔어요~

밴쿠버 청소년 문화 사절단 7기로 활동을 우리 학생들 모두가 하고 있는데요

이미 작년에도 축제 활동을 해본 친구들이 있어서 바로바로 투입되어서 축제를 도왔어요

주차관리, 환경관리, 부스운영까지 팀을 나눠서 했답니다.

꼭 봉사 활동은 이미 여러개를 보통 하고 있기때문에 봉사활동 시간때문에 가는것보다는 이런 축제를 직접 참여해보는것이 중요한 경험이라서 더 학생들을 푸쉬를 합니다. 아직 시차 적응도 안된친구도 있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많은 학생들이 참여를 했습니다.



예전에는 힘들다고 투털투털 했던 친구들도

조금은 어른스럽게 자기 맡은것을 다 잘 해내는것 같아요

날씨도 조금 덥기는 했지만 짜증도 안내고 오히려 시간까지 오버해가면서 더 봉사를 하고온 학생들도 있었어요~

새로운 친구들도 잘 도와주구요.


​점심시간이 되니 정말 사람들이 많이 왔어요~

오후 2시에 개막식이었는데요

정말로 사람들이나 기자들도 많이 왔답니다.

봉사 활동을 하던 학생 한명은 캐나다 글로벌 TV에 인터뷰도 왔었는데 쑥스럽다고 안하네요 ^^

다음에는 미리 인터뷰도 준비 시켜야겠어요~



이날 총영사님이나 각 도시 시장님들 장관님들도 오셨는데

학생들 봉사활동 하는것 많이 응원해주셨어요~

우리 학생들과 BC주 의사당이나 캐나다 국회의사당을 방문 할 시간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야기는 좀 되어 있는데 언제 시간이 다 될지가 중요하네요~

앞으로도 BC주에서 활동을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아보츠포드 시청과도 한국 문화 센터 만드는것을 계속 이야기 하고 있구요.

이번달에 10월 중순까지 있는 컬쳐데이를 같이 하면 어떻겠냐고 제안이 왔지만 준비 시간이 많이 없어서 다음에 더 좋은 기획을 해서 같이 해보기로 했습니다.

랭리 크리스챤 스쿨과 글로벌 리더 과정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회사와 같이 우리 학생들 방학때 인턴쉽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구요. 미국 대학교를 준비하는 친구들이 있다보니 따로 준비하고 있어요~

이번주 금요일에도 일박 2일 워크샵이 있는데요 한국으로 치면 수련회겠네요~

미션에서 금요일 오후부터 시작됩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유학원에 왜 이렇게 외부 활동이 많은지 가끔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저와 선생님들은 좀 마음이 급합니다~

모두 공부는 어느정도 다 하는데 이 친구들이 진짜 글로벌 리더로 키우기 위해서 여러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여러 프로젝트와 마인드셋도 좀 더 시키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이번에 선생님들과 학기를 준비하다가 보니깐 공부는 오히려 30~40%정도이고 나머지는 상담 및 진로 그리고 프로젝트등로 공부보다 비중이 높습니다. 이번에 프로젝트 담당 선생님도 새로 오시구요.

또 학부모님들도 많이 도와주십니다.

미국 월스트릿 멘토링, 로봇전문가 멘토링, 구글 엔비디아 멘토링, 스타트업 멘토링등은 학부모님들도 많이 도와주시고 계세요~

우리 학생들 대학을 넘어서 꿈을 향해 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생들 계속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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