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테이에 첫발 [캐나다고등학교유학]
이번에 새롭게 온 학생중에서는 한인 홈스테이로 가는 학생들도 있지만
캐네디언 홈스테이로 가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교육청 홈스테이는 아니구요~ 저희 유학원과 오랬동안 함께 해온 캐네디언 홈스테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또 한군데 캐네디언 홈스테이도 저희 유학원 홈스테이로 합류했는데요
이 캐네디언 홈스테이들의 특징은 홈스테이 호스트들이 모두 학교 선생님(공립)들이구요
크리스챤 가정입니다.
예전에 캐네디언 홈스테이에서 여러 일이 있었다 보니 저도 기준을 좀 정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캐네디언 홈스테이의 추천을 받거나 바로 학생들이 들어가기 보다는 몇달정도 방문도하고
또 같이 이야기도하면서 어떤 홈스테이인지 알아갑니다.
한인 홈스테이는 그래도 어느정도 다 기본이 되어 있기때문에 크게 어려운점은 없지만
캐네디언 홈스테이는 정말 다 다르기때문에 저도 좀 더 자세히 보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에도 학생이 한명 들어가면서 아보츠포드 캐네디언 홈스테이는 어떻게 되었는지 보여드리고자 한번 올려봅니다.
한국에서 학부모님도 잠깐 오셔서 홈스테이분들도 만나고 학교도 가보고 홈스테이 가서 옷도 정리해주시고 그랬습니다.
보시니깐 마음이 놓인다고 하시고 오늘 다시 한국으로 출국 하셨구요.
홈스테이 대디가
여기 특징이라서 설명하시면서
라쿤, 코요테, 사슴, 토끼등을 자주 볼수 있다고 자랑을 하셨어요. 일년에 한두번은 곰도 본다구요.
대신 위험하지 않다고도 하셨구요.
저도 이곳에 학생들 라이드하면서 곰 빼고는 거의 다 본것 같습니다^^
동물의 숲이에요~
두분이 정말 친절하세요~
학생들이 한국음식을 그리워할것 같아서 김치를 사주시기도 하시구요~ 가끔 한식먹으로 가주시기도해요~
아이스하키를 좋아하시고 그래서 경기를 보러가기도 하구요.
그리고 여기에 있는 자녀분은 프로골프선수여서 같이 골프도 칠수 있구요.
저도 갈때마다 편안한 느낌을 늘 받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이 잘 적응 하기를 바래봅니다.
아래는 이번에 함께 하게된 다른 선생님 가정이에요.
여기 홈스테이는 또래 세컨더리 학생들이 있는데
운동도 잘하고 음악도 좋아하는 자녀들이에요~
조금 자랑할만한것은 여기 선생님이 요리를 정말 잘하신답니다~ ^^
그리고 강아지도 있구요~
여기도 엑티비티를 정말로 많이 가시는분들이세요~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구요~ 또 자녀분들이 정말 친절하고 착한것 같았구요~
아직 여기는 홈스테이에 저희 학생들이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같이 알고 지내고 있습니다.
너무 좋은 인상을 받은 홈스테이라서 다음에 캐네디언 홈스테이를 원하는 학생이 있다면
들어가게 될것 같습니다.
골근리트리버가 2마리가 있는데 개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더 좋을거 같네요 ^^
[캐나다고등학교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