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아보츠포드에서 여름 축제중 가장 유명한 베리 페스티발에 우리 학생들과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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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스쿨로 남아있는 우리 학생들과 함께

아보츠포드 다운타운에서 열리는 베리축제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왔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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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크리스마스축제와 베리축제에는 아보츠포드 다운타운 비즈니스 협회와 함께 축제 부스운영등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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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비가 내렸었는데 다행이 오후쯤에는 날씨도 좋아지고

이번에는 축제가 역대급으로 크게 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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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도 정말 많이오고 또 참여하는 업체나 밴더가 정말 많았어요~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또 하는것 같아서 보기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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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을 하는 내내 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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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부스를 저도 같이 도왔는데요~정말 많은 부모님들과 유학 가족들 그리고 학생들을 정말 많이 만났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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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축제를 좀 즐기면서 재미있는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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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썸무 스쿨도 중반을 넘어가네요~ 남은 2주동안 우리 학생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