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12학년들이 이번주에 졸업을 했습니다.


먼저 예일세컨더리를 다녀왔습니다.


아보츠포드 명문 학교중의 하나인 예일세컨더리는 우리 학생들이 가장 많이 있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캐나다관리형유학으로 저희 유학원을 3년전 4년전에 들어왔던 학생들이 이제 졸업한니 감회가 새롭네요.


이번에 졸업생다 모두 여학생들인데요~ 와서 힘든것도 많았을텐데


정말 명문대에 합격해서 최상의 마무리를 한 우리 예일세컨더리 졸업생들 축하합니다


예일세컨더리는 이번에 2명이 졸업을 했는데요


한국에서 모두 가족들이 왔습니다.


부모님께서 너무 고맙다고 몇번을 말씀하시는데 저도 감사했습니다.

명문대를 가고 안가고를 떠나서

건강히 또 안전하게 졸업한것에 대한 축하와 함께, 끝까지 선생님을 따라주었고 가장 강조했던 "아름다운 마무리"까지 해준 우리 학생들 너무 고마움을 느낍니다. 특히, 끝까지 믿어주고 응원해주셨던 부모님들, 4년동안 3년동안 2년동안 자녀를 맡기면서 분명 많은 의구심도 있었을텐데 끝까지 지지해주셔서 그리고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부모님들에게 말씀하고 약속 드렸다시피 대학가서도 그 이후에도 캐나다에 있는 한 아이들 계속해서 잘 보살피도록 할께요~

대학가서 장학금 추천서나 코업, 취업 추천서를 계속 써주고 있지만 이것뿐만아니라 우리 학생들의 멘토가 되어서 저는 뒤에서 계속 돕겠습니다.

우리 학생들 그리고 부모님들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대학가서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