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첫째날 둘째날을 보내고

셋째날에는 오전부터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했습니다.

​

나이아가라에서 하룻밤을 묵을 예정이라서 짐까지 다시 싸고 버스를 타러 호텔에서 출발했습니다.

​

버스로 약 2시간을 달려서 나이아가라에 갔는데요~

이번에 연휴여서 그런지 와~~~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2년전에 같은 시기에 학생들과 왔을대보다 사람들이 몇배나 많았습니다.

​

정말로 사람들이 너무많아서 지나다니기도 힘들정도였구요.

​

그래도 할건 다하자고 해서

투어보트도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도 같이 하구요

​

학생들이 이번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도 나이아가라 폭포 보트 투어였다고 하네요~

비옷을 입었어도 온몸이 물로 흠뻑 젖었지만~다들 신나서 소리도 치고 사진도 찍고 놀았어요

​

그리고 끝나고 바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맛있는것도 먹으러 갔습니다.

​

이때가 마침 불꽃놀이가 시작되는 날이라서 그런지 밤 10시에 사람들이 가장 많았습니다.

​

우리 학생들도 셋째날에는 좀 이동도 하고 하루종일 쉬지 않고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서 사람들이 많은곳을 다녀서 그런지 좀 피곤해 했어요^^

​

그런데 숙소에 가서는 새벽 5시까지 자지 않고 이야기하고 같이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

다음날 9시에 바로 일어나서 버스를 타고 다시 토론토 다운타운으로 왔는데요

​

아보츠포드로 돌아가는 비행기가 밤비행기라서 점심때부터 오후내내 토론토 다운타운 여행을 했습니다.

​

팀별로 나눠서 자전거 투어도 하고, 맛집도 찾아다니고, 유명한곳에 가보기도하고 각자의 여행을 했습니다.

​

마지막날이어서 피곤할만도 한데요~ 우리학생들 대부분은 더 놀고 싶고 더 여행하고 싶어 했어요~

​

이번여행이 비전트립이었지만 우리 학생들은 다른것을 많이 배웠습니다.

​

선배들과 박사님들과 진로와 미래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같이 고민도 했지만

여행을 통해서 공동체 생활하면서 불편한것도 참을줄 알고 또 혼자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준비도 해보고

자기가 맡은일에 책임도 져보고, 불평할만한 상황에서 불평하지 않고 남을 배려도 해보고,

여행이 주는것 이외에 것을 더 많이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매년 LA이와 토론토등을 번갈아 가면서 가는데요~ 모든학생들이 가는것이 아니기때문에 1년에 2회로 늘릴려고 계획도 하고 있고 가을에는 수련회와 워크샵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뉴욕에서 또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이미 멘토링 해주실분들과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유학생에서 월스트릿의 금융전문가, 그리고 빅테크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들을 또 만나러 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언젠가는 유럽도 가보자고 우리 학생드로가 이야기도 했는데요~다는 못갈것 같지만 팀별로 각자의 상황과 관심에 맞게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

앞으로 더 많은 비전트립을 기대해주세요~(우리 학생들은 벌써부터 다음에는 어디가냐고 언제가냐고 궁금해해요~^^)

​

​


[캐나다고등학생유학][캐나다관리형유학]캐나다 고등학생 유학과 관리형유학은 아이캔유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