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3월 1일에 우리 학생들과 문화 사절단 임명식에 다녀왔습니다.

KCYAS인데요. 매년 우리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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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는 8학년 9학년 은 아직 안하기때문에 10학년 11학년위주로 청소년 문화대사로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저희 유학원에서는 18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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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 한명이 밴쿠버 총영사관과 한인회장에게 임명장을 받아서 1년동안 한국청소년문화대사로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정말 많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또 정식으로 Certificate 을 받기도 하구요. 대학입학에도 좋은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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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특별히 3.1절 행사도 같이 했는데요.

우리 학생들이 직접 독립운동때 입었던 옷을 입고 앞으로 나아가 많은 귀빈들 앞에서 편지 낭독(영어, 한국어)을 했습니다.

제가 따로 훈련 시키지도 않았는다 모두 잘 준비와서 잘 발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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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 유학원 학생들을 연아마틴 상원의원님이 사진도 찍어주시면서도 우리 학생들 안부도 일일이 여쭤봐주셨어요~아마도 아보츠포드에서 선생님을 하셨던분이셔서 아보츠포드에서 학생들이 올때마다 관심이 많으신것 같아요.

조만간이 아보츠포드로 한번 오셔서 우리 학생들 직접 멘토링도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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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생들이 이런 한국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하는데에 캐나다정부나 한국정부에서 많은 관심이 있고 실제로 지원도 해주고 있습니다.

올해가 될지 모르겠지만 BC주 의사당과 캐나다의사당을 초청 방문을 할계획입니다. 이미 말을 해놓기는 했는데 언제가 가능할지 또 다같이 갈 수 있을지 보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 앞으로 1년간 문화사절단 활동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