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로트만 경영대학교와 1위를 다투는 5년연속 캐나다 경영학과 1위를 달성한 UBC 경영학과 사우더에
우리 학생 2명이 도전을 했는데 12월 수시로 1명 그리고 이번에 정시로 1명이 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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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우리 학생이 합격해서 입학을 했는데요
이번에는 2명이 도전해서 2명다 합격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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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사우더 경영학과는 합격률이 6%정도로 낮고
실제로 학과에도 한국학생이 몇명이 없을정도로 들어가기가 힘든데요~
이번에 성적, 교외활동, 에세이, 인터뷰 그리고 아이엘츠 테스트까지 잘 준비해서 우리 12학년 학생 2명이 한꺼번에 합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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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더 졸업하고 마이크로소프트사나 아마존,구글 그리고 캐나다 금융권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저도 사우더를 지원을 적극 추천했습니다.(사우더는 취업센터가 따로 있기도하고 또 교수님들이 어마어마하신분들이 많으세요) 제 아는 동생도 사우더를 나와서 시애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경영지원 팀에 얼마전에 들어가서 저도 합격이후 입학을 추천을 하고는 있지만 우리 학생이 잘 결정하리라 믿습니다.
옆에서 학생에게 맞는 곳에 갈수 있도록 잘 조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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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토론토 대학교까지 합격해서 어디로 갈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 3월에는 결정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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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모든것이 그냥 쉽게 이뤄진게 아니라
우리 학생들의 눈물도 많이 들어가 있고 또 하고싶은것 참아가면서
혼자 유학와서 어려움과 부담감을 버티고 이겨내고 이룬것이 참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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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UBC나 토론토대에 먼저간 선배도 계속 조언하면서 대학에서도 어떻게 준비하는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UBC Sauder에는 저도 좀 알고 있는 교수님인 Adel Gamar(제일 왼쪽) 교수님이 계시기도 해서 우리 학생들 더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저의 왼쪽은 앤캉 BC주 현 문화부장관이신데요~이분도 UBC 출신이세요 그이전에 선생님이시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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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저의 인맥 자랑으로 넘어온것 같지만~^^ 우리 학생들 정말로 축하하면서 이제부터가 시작이니 대학가서도 계속 도와주면서 잘하고 있는지 체크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저도 장학금이나 코업 추천서도 계속 써주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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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생들 대학에서도 관리형은 계속 됩니다~ 성적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정신 못차리면 혼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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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11학년은 내일부터 입시에 정식으로 들어가는데요.
들어가기전에 멘탈관리부터 필요해서~ 내일은 한시간동안 준비자세와, 태도 그리고 마인드에 대해서 주로 이야기 하고 입시 스캐쥴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오리엔테이션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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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학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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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우리 8명의 선생님들은 우리 학생들 성장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체불가능한 인재가 될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