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학생들이 들어왔어요~

이틀에 걸쳐서 들어왔는데요~

학부모님과 같이 들어온 친구들도 있고

혼자 들어온 친구들도 있어요~

처음이라 긴장도 하고

오랜 비행시간에 피곤도하지만

꿈을 이루기위해서 온 우리 학생들

준비된 마음으로 온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이번에 우리 학생들 전원 한인 홈스테이로 갔구요~

짐을 풀고 바로 쉬었어요~


이미 오랫동안 함께해온 학교 옆의 홈스테이들이어서

적응을 대단히 빨리 할것 같습니다 ^^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오리엔테이션까지 컨디션을 좀 찾아야 해서 주말 내내 잘 쉬어 주었습니다.

물론 바로 다음날 교회 간 친구들도 있구요~

또 오자마자 돌아다니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우리 친구들 주말 지나고 이제 학교 오리엔테이션에 참여 해야하는데요~~


같이 일주일동안 정착도 잘해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