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번 학년 모든 학기와 시험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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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모두 칭찬을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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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쉬는날에도 매일 나와서 밤 10시까지 공부하는 친구들

집에서 매일 밤을 새면서 공부하는 친구들

영어가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한 친구들

한개 더 틀렸다고 아쉬워하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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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일년동안 저와 선생님들의 잔소리 들어가면서

쉬는날에도 매일 영어도 해야하고, 다음 학년 과목도 준비도 해야하고

봉사활동도 해야하고, 대학 입학 에세이도 미리써야하고

프로젝트도 해야하는데

대부분 잘 따라와 주어서 이번에도 모든 학생 학교 성적도 다 잘 나온것같구요

많은 경험과 실력도 쌓았던 일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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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보다도 저희 유학원에도 지켜야하는 룰들이이 있는데 이 룰들도 잘 따라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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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6월이 되면서

우리 학생들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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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학생이 토론토대학교나 UBC에 가고 싶어하기도 하지만

미래에 어떤 전공이 좋을것인지,

내가 어떤일이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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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도시계획 전문가

국제 투자전문가

국제변호사

심리상담사

디자이너

파일럿

물리치료사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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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막연하게 유학을 왔다가도

점점 같이 공부하고 진로를 준비하면서

우리 학생들도 자기가 어떤것을 해야할지 앞으로 무엇에 관심을 둬야 할지

찾아가는것을 보면

우리 학생들이 참 대단하고 또 저도 뿌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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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 우리학생들을 도우려고 학업도 열심히 서포트하지만

진로에 대해서 더 큰 비중을 두고 경험을 하게 합니다.

특히 고등학교부터 준비시키려고 어떻게든 도와주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공부도 대학도 중요하지만

한가지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데 고등학교부터 준비해야지

미래에 더 경쟁력이 있을거 같아서

저도 서두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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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들의 진로에 관해서는

현지의 전문가들에게 많이 배우고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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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생들과 저와 같이 말하고 있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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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20년뒤에

우리 학생들이 사회에서 어느 정도 자리 잡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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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있는지 확인하러 돌아 다니겠다고 했어요~ 생각만해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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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학생들이 각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있고

여러분야에서 기여하고 있다면

저도 정말이지 보람 찰 것 같다는 서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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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으로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때도 도와주고 또 대학 졸업해서도

선생님이 힘이 닿는데까지 도와준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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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금도 멀리 떠난 우리 대학생들

코업이나 장학금 추천서도 계속 써주고 있구요~

따로 진로상담도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학생들 미래에 대해서 더 준비시키는 전문 유학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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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부터 시작하는 캐나다인재사관학교 프로그램도 많은 관심 갖어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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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앞으로 더울것 같은데요

7월 2일부터 시작하는 썸머스쿨과 영어시험(아이엘츠, 토플, SAT)도

우리 학생들과 잘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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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한국 돌아가는 친구들은 잘 준비시켜서 귀국 시키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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