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 시작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9월이 와서 개학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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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생들이 7월에도 남아서 썸머 스쿨을 했구요.

모든학생이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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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성적을 다 잘받아서 몇 학생들은 우수학생에게 주는 Honour Roll과 교장상까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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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힘들었을텐데도 1년동안 수고한 친구들과

아쉽게도 열심히 했지만 상을 받지 못한 친구들에게도 모두 다

대단한 칭찬을 주고 싶습니다.


높은 성적도 좋고 명문대학교도 좋지만

혼자 학습을 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그래서 본인의 계획을 스스로 이루는 법을 배울수 있도록

계속 독려하고 이야기하고 또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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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가장 놀고 싶을때입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조금의 성공이라도 경험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저도 이것저것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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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생들이 캐나다나 미국 현지 사회에서도 잘적응해서 본인의 스스로 능력을 갖출수 있기를 바라면서 어떤것이 도움이 될까? 같이 할 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늘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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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학업외에 여러능력을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에 오랬동안 계획하고 있는데

먼저 관심있는 친구들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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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공부는 열심히 해야하는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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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도 우리 학생들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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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더 힘을 내서 학생들과 함께 같이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