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과 7시에 수업과 공부방을 마친 후에

Abbotsford Senior Secondary School Art Centre에서 열리는

아보츠포드 학교들의 Choral Festival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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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세컨더리의 콰이어에는 저희 학원에 학생들만 7명이 있어서

학생들 응원차 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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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의 끝나고 공부방까지 끝나고 시간이 되는 몇 세컨더리 친구들과 같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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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7시 정도에 갔는데 이미 자리가 꽉차서 뒤에서 서서 관람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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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세컨더리가 제일 마지막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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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응원하러 갔던 세컨더리 친구들도 학교들이 3개 학교로 나눠져있는데요.

본인은 참가 하지 않았지만 본인학교 콰이어가 참가를 해서 학원 친구들 응원하러 왔다가


본인 학교 응원하고 있네요 ㅎ


예일세컨더리 학생들은 역시나 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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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나 콰이어클래스는

저도 적극 하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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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디언하는 친구들도 9학년 빼고는 다 콰이어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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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끝나고 학원친구들 중에서 혼자온 친구들이

배가 고프다고 해서 wendy's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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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치킨버거를 먹는다고 해서 치킨버거를 사줬습니다.


애들이 제가 사진 찍으니깐 카페와 인스타그램에 올릴 줄 알고

있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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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는 더 많은 사진들이 올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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