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연휴 첫날인 오늘 오전에 학생들과 함께 화이트락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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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안간다고 학생들에게 말해놨는데 날씨가 좋아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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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 못간 학생들도 있는데 5월 6월달에도 있으니 그때 함께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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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학생 세미나

5월말 영화보기

6월 밴쿠버 다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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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예정이 되어 있지만 날씨가 좋은날은 중간중간 학생들과 근처에 가서 간단하게

소풍이라도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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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저도 학생들도 들뜬 마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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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락은 일년에 한두번씩은 가는데 4월에 와본적은 처음이네요.

날씨는 좋았지만 쌀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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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락은 아보츠포드에서 서쪽으로 쭉가면 나오는 해변도시에요.

관광지로 유명한곳이죠.


저기 보이는곳이 미국이에요!

화이트락은 하얀바위가 있어서 화이트락인데요.

하얀색 페인트로 칠해진 바위에요 ㅎ 왜 이렇게 흉물스럽게 놔두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화이트락이라고 불리기 민망한 바위네요~~


5월이나 6월에 너무 사람많지 않고 덥지 않을때

바닷가에 쭉 나있는 트래킹코스를 걸으면 좋아요~

이전에 안보이던 꽃들도 있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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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시설등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어서 좋네요!~



화이트락은 여름에는 주차하기도 힘들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오는곳인데요.

가서 먹을게 딱히 없어서 근처에서 먹을것을 사가지고 가는경우가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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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요금도 2시간에 8불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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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바닷바람 쐬러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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